상큼한 도라지무침...
작성자 :  컨츄리여사 작성일 : 2014-04-01 조회수 : 2590

차가운 겨울바람이 따뜻한 봄바람으로 바뀌고도 한참이나 지난

4월이 되어서야 인사를 드리네요~~^^

 

심어놓고 너무도 무심히 버려 두어 풀과 함께 자라난

무공해 도라지를 캤어요~~

 

 

생도라지 무침을 너~무도 좋아 해서...

껍질 벗겨내고 잘게 쪼개어 쪽파랑

빨간양념(고추장,고춧가루,식초,깨소금,매실청,다진마늘)에

조물조물.... 완전 맛있겠죠?

 

 

 

찰흑미 넣어 갓지은 밥이랑 같이 먹으면 딱이겠죠?